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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amhan [작성일 : 2006-01-30 12:3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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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뉴욕의 한국미술가들
칼럼] 뉴욕의 한국미술가들

2003/09/02 오전 3:01 | 미술의 이해


과거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한국의 미술가들의 목표는 20세기 후반에 들어와
서 뉴욕으로 방향이 바꿔지고 있다. 그것은 세계미술의 중심이 파리를 떠나
서 뉴욕으로 오게된 것도 관련이 있는 것이다. 많은 미술인들이 학생으로서
또는 작가로서 뉴욕에 모여 어느덧 수 백명을 헤아린다. 뉴욕의 몇몇 미술학
교는 한국학생으로 가득차 마치 한국미술대학 같은 느낌을 준다고 한다.
이와같은 미국 화단으로서의 개척은 일찍이 장발, 백남순 등 선각자에 의해
서 이루어졌지만 그의 존재가 뚜렷해지는 것을 비디오 작가 백남준에 의해
서부터 비롯된다. 수백 명의 많은 한국 미술가들에 대하여 정확한 통계가 없
기에 여기서는 자연적으로 내가 아는 미술가를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
한국전쟁 이후 뉴욕에 자리잡은 화가 김보현, 지창보 등은 80대 화가로서 뉴
욕에 정착하고 있지마는 그후 황규백, 김차섭 등이 활약하다가 돌아온 케이스
도 있다. 작고한 정찬승, 한용진ㆍ문미애, 한규남ㆍ최분자 등 부부 미술가를
비롯해서 존배, 김수자, 최선명 등 몇몇 젊은 화가들이 뉴욕을 중심으로 활약
하고 있다.
김보현은 1950년대 미국에 자리잡았는데 해방직후 조선대에 초대 미술학과장
을 지냈던 사람으로 몇 년전 300여점의 많은 작품을 조선대에 기증한 바 있
다. 그의 부인 실비아 월드도 미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존배(배영철)는 프랫 인스티튜트 교수로 3월에 로댕갤러리에서 평생 탐구해
온 철조 조각전을 갖는다. 그리고 최대식이 회장으로 있는 한미현대예술협회
에는 회원이 50명 정도 소속되어 있다. 이 협회는 뉴욕 한국일보 주최, 한미
현대예술협회 주관으로 뉴욕국제미술전을 개최한다. 이 미술전은 2년에 한번
씩 개최하는 공모전이다. 그 계획은 미국, 아시아, 유럽에 걸치는 국제적인
성격을 띄우며 국제적인 미술행사로 전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술평론가,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이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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