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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amhan [작성일 : 2006-02-07 12:2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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戱題:陶淵明 “桃花源記” 武陵桃源 한규나미 ‘랩’소리
戱題:陶淵明 “桃花源記” 武陵桃源 한규나미 ‘랩’소리


戱題: 陶淵明 “桃花源記” 武陵桃源 禮讚歌 마광수교수에게 한규나미 ‘랩’소리 I 2005-07-28 韓 奎 男 (무대의 커튼을 올려라! 한여름 밤 인월당 ‘나무와 해’ 뜨거운마당 ‘옹달샘무대’의 조명을 비추거라 오늘‘마광쑤’ 교수와 ‘규나미’가 한판 대작을 할 것이니라. 후학(後學)들이시여. 우리모두 다음부터 각별히 주의하세나. 댓글을 달때는 예의와 법이 있어야 되는바라 …기록이되는 문자의 세계는 그림의 세계와 같으니라. 한번 발표되면 가슴에 새겨지고 지워지지않노라. 무차별 아무렇게 글을 쏘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격조가 있어야 되느니라. 선배들인 노장들도 매 한가지이니라. 노짱들이 막가시면 어찌 되시려나? 선후배들이 함께 있는 자리들이니 마음상하지 않게 차근차근 소근소근 조용히 속삭이세그려! ) (續): 武陵桃源(園) :: 東風夢精타령 오늘 광마클럽(교주) 마광쑤와 딴따라 짱똘파 두목(?) 한규나미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만났노라… ‘그림자놀이’ 왕 돌아이들 ‘향정신성 환쟁이들’이라 잘두놀았구만서리…ㅎ~ 웃또라이 아랬돌아이 잘도 싸네. 웃도리 우싸싸 싸.. 얼쑤~ …한번돌구.. 크~한잔 두번돌구 쭉~ 쭈 쭈 쭈.. 절싸 좋아. 얼싸 쪼아… 글쓰는 선비. 그대이름 마광쑤. 쑤! 쑤 쑤 얼쑤```` ㅎ`~.. 몸생각 마음생각 차므로 방정하니.. 딴따라 장미여관 워~디메?. 에스터 ‘싸라야’. 어디계시나? 카리포니아 남자영계 안녕하신가? ..지난 여름 얼굴본지 우그지그 벌써 일년… 세월따라 정따라. 빈대떡오징어부침따라..우그지그작작.. 지구자구 우구자구 엎어차고 돌려짖고 뒤로지지구 앞으로지져…ㅎ~..좋구나…구름이뇨 바람이뇨 안개뇨. 이 무엇이뇨? 숯갈비집따라.. 여기저기 예왔다 제갔다 지나치니 일산님그리워라. 어허 신촌 참말좋더라. 굴레방다리 홍대앞 꽃잎따라 새벽4시 미쳤구나 어디던가? 딩굴어 물살따라 엎어자구 누워자구 돌려자구 뒤로자구 꿈속에 올라가니 무릉도원 천국이라…이그지그 자그지그. 알씨구 잘 씨구 엄마 나 또 어떻게 하니…천둥소리 S 소리 무슨 수작 또 벌리나.. 넘어가세 그냥가세 이눔저눔 두두리네,,,좇심 좋네 싱싱 생쌩 또 노저어 올라가세.. 삼키세나 씹을려면 씹질 잘해 꿀떡 꿀걱…잘 생키라 체한단다….조둥아리 긴것 만큼.. 오래 오래 씨부려라…아무데나 질질 싸냐?.. 봄바람 비켜가니. 어허둥실 저레둥실 바람따라 산따라. 님따라..구름따라 이 하늘 저하늘 나르면 더 좃컸지? 또좋겠니? ( 그만! 그만! 그만! ) ㅎ~….알았어. 엄마야 알았으라. (結) 夢精回想圖: 東風夢精타령 III 이즈음 차므로 날씨가 더웁도다. 그런데 엄마! 지금 어느 하늘을 날고있어?..꿈마다 나타나는 한소녀가 있었어. 나 어떻게하지? 눈을 뜨나 감으나 이 소녀가 자꾸 나타나. 한번. 깨어 있을때 오면 좋겠구만서리. 이번에오면 확실하게 딩굴며 놀아버릴가?.. 몽유도원(夢遊桃園)이 아니구 무릉도원(武陵桃源)에서말야. 몽정도원(夢精道圓)두 괞찮구.. 깨어있으면서..생생한 체로 딩굴기만 하면 되잖아? 이불을 젖게할 필요도 없구.. 訣樗?더욱자주 이소녀가 밤이면 꿈속에 홀라당 벗은채 유령연인이 되어 나타나. 이소녀 지금도 뉴욕어디에선가 울고있을가? 서울일가? …이업보 .생각만 해도 미서워… 그때 확실하게 사랑해버렸어야 했었는데... 저리가 옷입어! 그만 해! 했다! 이마리여. 서화담두 황진이도 아닌것들이.. 이 ‘불나비소녀’…하늘로 날아갔으면 않되는데.. 존심 디게 상했으라. (엄마야 .나 이제 어떻게하지?) 확 저질렀었어야 했겠지... 그랬었으면 그 불효막심한놈도 하늘로 날라가지 않았을것이였구만이라.. 여러사람들 보는 앞에서 강간을 당하고 싶다던 그 당당한 소녀.. 그건 진실이었으라. ..마음을 꼼작 못하게 묶어 버리던 힘 어디서 나왔을고? 근데 이소녀 지금은 어디서엔가 웃고있을지도 몰라..그편이었으면 차라리 조커찌?. 좇컸겠다. 가슴이 아퍼. 엄마…마광쑤교수가 나였었다면 이소녀를 어찌대하였을까?. (繩) 中道打鈴: IV 얼쑤 … ㅎ~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삶아 먹으면 어떻고 잡아먹으면 어떤가 팽겨치면 어찌할거요? 쥐겨봤던들 어찌하겠소? 낭만파이면 어떠하며 고전파인들 어떠하리? 마광쑤와 기나미는 그냥 옹달샘친구 동무 二鶴 이라 맨하탄 32가로 꺾으러 가세. 저작거리 까마귀소리 참새소리 제잘데는 소리 아름다운소리니 들어보세나 우구지그작작 빈대떡 짖는소리 산이슬 쇠주… 쪽 쪽 크..윽 돌려라 왕~빈대떡 짖어라 녹두떡. 우 와.. ㅇ``` ^^ㅇ^^ 저어라 동동주 쫙 ..쭈욱.. 기냥 들이키자. 인사동님 보구시포 일산 가고시포 이쪽과 저쪽 아뭇소리 조용한 소리 이 침묵마저 없음 위아래 왼쪽도 바른쪽도 없겠지 이곳도 저곳도..여기 저기.. 저멀리 저하늘밖 하나도 없을것이라 어딜가지? 어디로 갈가? 가지말구 그냥 이 자리 잠시 쉬자 경계를 의식하지 않을께 우리들 사이는 원래 비어있지 않았더냐? 비어 있으면 중도(中道)라 일컸느니.. 그건 하늘보다 깊고 바다보다 넓은 무한 시간 그 운율(韻律)이어라 빛이러라 뜻이러라 기다림이라 그한가닥 빛 사랑이러라. 이렇게 하나가 된 우리들 더이상 또 무엇이 있어야하나? 보구시포 가구시포 그곳에 빈 생각 빈 시간 빈 침묵 빈 느낌 옥황상제님이 빈것을 메꾸어 줄것이라. (傳)和挑源(蘇軾)戀歌 ; 몽유도원(夢遊桃源) .사랑이 도대체 무엇이뇨?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플레이토(Plato) 단테 ‘키케로’는 어느 천국에 있는가? 빅톨유고/ 발자크 함께들 내려오거라. 쉑스피어/괴테 당신들도 나와 봐. 휴고/ 발자크, 보들레르/엘리오트/제임스 초이스.싸르뜨르/맑스, 로젠버그/ 그린버그. 모두 내려와! 다시 인생을 살고 올라들 가시게. 중도(中道)에 서라고 했거늘 사랑을(인생)을 어이 하여 반쪽 면(面)만 보고 사셨는가? 퇴계 (自省錄)는 말했으라 ‘남녀부부의 삶/성과 사랑이란 하늘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아름다운 최고의 행복과 기쁨이라. 즐거움의 원천’ 이 되느니라. 규나미 언젠가 어디서엔가 ‘광쑤’에게 말했으라.. 우리들은 50-60년도의’자유부인시대’(정비석)에 살고 있지않노라고. 60-70년도의 ‘영자의 전성시대’(최인호)도 아니라.. 70-80년도 ‘싸라의 시대’도 지나갔으라!.. 우리들은 어디에 있느뇨? 지구촌시대(현재)에 그냥 살고 있노라! 폭은 그만큼 넓어 졌노라. S문제, S소리, S행위 는 개인마다 다르노라. 문제가 되는것이 아닐세라. “보수적인사회(Conservative Society)는 진보적인 예술적미학(Esthetic Liberalism)이 요청되는 반면 진보적인 사회는 보수적인 예술미학(Esthetic Conservativism)이 요구 되지않느뇨?” (칼맑스, Property & Alienation)….광마클럽두목이시여! 들으시요!. 너무나 까발려진 오늘의 서울은 야한 글 야한 여자보다 ..그리고 퉁퉁 부어오른 플라스틱 얼굴보다. 소박하고 해맑은 시골여자가 더 어울릴 때입니다. 화장 아니한 얼굴들이 더 돋보여져야 되는 시대요..작가들은 그쪽의 아름다움을 그려야될것이외다. 팔라치오도 좋구 6699도 좋지만 그 썪은 분 냄새와 아크릴향기가 좋다고 강조해야 쓰겄냐 이말이야요… 더덕 더덕 발르는 그것들이 진정 새로운 건가요? 새로운 것이 어디있소? 알몸이상 자연스럽고 초연(超然)한것 있나요? 그거면 됬잖아! 창세 이래부터 최고의 아름다움은… 자연스런 ‘연인(戀人)들’이라 생각하오..’자연스러움’은 항상 새로운것이요… 흥이오르면 조용히 남몰래 둘이 자연스럽게 마냥 짝짝궁 사랑하는것입니다, 큰소리로 변태적인것을 까발리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내장(內腸)을 아무렇지않듯 들어내고 다니는 사람 같아서 주위사람들을 역겹고 힘들게 만듭니다.. 마조키즘, 싸디즘, 동성문제등이 더욱 그럴것이외다.. 조용하게 가려지는게 낫겠지요. 이즈음 뉴욕의 Flesh Art. Body Art를 서울에서도 볼수 있읍니다만 … 지?서울에서 벌어지는 서구 지향적 모던이즘 (유롭과 미국중심모던이즘)은 우리의 풍토에는 맞지않는 ‘꼴불견’ 들이 너무 많이 있읍니다...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성개방’ 문제라던가 ‘싸라성문제’도 그렇습니다. 기존의 경계를 넘어갈수 있을것 같으나 넘어갈수 없는 것입니다. 이 때는 ‘중도’에 서야될것입니다.이것은 포기가 아니라 ‘자유’ 와 ‘해방’을 찾기위함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스스로 현실과의 모순과 대립을 감당하지못해 비극적 상황의 주인공으로 전락된다는 점을 무엇보다도 마교수께서 먼저 주지 하실줄 믿습니다.. 그것이 중도( 中途:中道, Synthesis of Opposites: Deconstruction /Reconstruction)입니다. 中道(途)란 별게 아니요. 중용(中庸,Moderation)과 조화(調和,Ambivalence) 균형(均衡)그리고 화합(和合)과 역(逆)의 미학이겠지요.겸양(謙讓)과 겸손인것이요.지나치시면 아니됩니다. 지나치면 우리 모두 이런 저런 지탄을 받게 될것이요. (僧)“桃源行”(王安石) 商山翁 VII 그대나 나나.. 짝을 잃었지. 그렇지? 짝을 잃은 鶴이 아닌가?. 二鶴이라 학은 원래 아주 높은하늘로 올라가 조용히 둘이서 아랫것 소나무들 보든말든 날르며 임금님처럼 신선처럼 사랑을 한단다 푸른하늘이 침대구 하얀구름이 모텔이라. 장미여관 없어도 빈하늘 좋아해 가늘고 긴 조둥아리 다리 가늘게 길게 살아 그러니 날라다니는 신선이라 옥황상제의 시녀들이라 하늘의 미인들이라 띵호아! 빛과 그림자와 함께  나르자꾸나 오늘은 맨하탄 32가 ‘한국거리’로 뜬다 저작거리 까마귀소리 참새소리 제잘데는 소리 들으러 가자 빈대떡 지지는 소리 인사동님 보구시포 일산님 가구시포 마교수 내앞에 앉으시게나 빈대떡 드시게 지는소리에 쨍 ! 버드와이저, 로링스톤 부루클린 래거, 산이슬, 영계탕, 곰탕, 우거지탕, 아구탕, 옥황상제를 향해 쏜다 하얀 날개 검어질라 까마귀들 저리가라 검은 나래 어찌하며 흰 나래 상관인가? 너두 날구 나두 날구 참새들도 따르거라 하늘이 비어있노라 전생의 우리는 秦나라가 晉으로 바뀌어도 세상이 어찌 돌아갔는지 까맣게 모르고 복숭아향기 맡으며 노젖질 강물가르며 살았던 은자(隱者) 이었으라. 상산옹(商山翁)들이었으라 商山翁 長安新村 (무릉도원 함께갔던 신촌은자여!).. 東風回首 亦沾巾 (봄바람이 불어올쌔 왜 홀로 눈물적시오?.) 一來種桃不記椿 (복숭아 봄 꽃노리 왜 어찌 기억 못하소…) 知有兄弟 無序列.. (형제가 있는 데도 서열을 못지키시네) …. 不記春 寧復得… (봄 하좋은 S시절 어이 잇지(Bridging) 못하시나? 어찌하오 어찌하리 그것이 인생인것을) 兒孫生長與世隔 (이레저래 세상흘러 이내세상 멀게 되노니…) 기나미가 ‘광마클럽’ 교주 마광쑤를 위하여 왕안석(王安石)의 혼령을 깨워드렸노라.. 韓 奎 男 2005-07-26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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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though the earbuds are heavy & bulky, once you put them on the head the spring and also roller system hidden only above the ear-cups supports your entire weight of the headphones equally through the top. The ear-cups cover your entire ear and they still allow air to move, even after continued hours useful there was no distress or sweating. A lot of ambient sound is blocked available though so someone might need to yell to buy your attention. Compared to other headphones which may have multiple discreet speakers how big the Tiamat is really normal, while it is bigger than a stereo headset that will be expected due to the increased amount of large electronics compon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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