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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yunamhan [작성일 : 2013-09-01 12:38:45 ]  
홈페이지
http://kyunamhan.net
제 목
Egon Schiele
Under Construction





색, 선, 형상, 느낌,에너지의 율동들이여!,.
내가 지시하는 데로 그대들은
춤을 추어라!

가만 ! 가만!

더! 더!
강하게!



Photobucket
KyuNam Han(1999), "Egon Schiele's Love", 30" X 40", Ac on Canvas. 5 Pointz. LIC New York.




그러니까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나의 무의식을 지배하고 있는것은
빅뱅과 같은 개벽입니다.
확실하게 바뀌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간과 공간 속 .
삶속에는 이런 저런 천태만상의 색갈의 언어,상황, 느낌, 감정들이 혼돈과 무질서 속에 존재합니다.,
비정하고 재미없는 것(언어와 생각) 그리고 하잘 궂은 키워드들은 휴지통으로 보내고
천지창조를 해야되는 데
주변시공의 흐름과 역사적인 변화속의 심판은
아예 빅뱅 처럼 확실한 사고를 저질러야 됩니다.


엉뚱한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뉴욕. 안과 밖의 부조화중 미술계의 안발란스가 그것입니다.


'예술의 세계화'라는 게 가능할가요?
우리의 것을 제데로하면 되는 데 밖의것을 가져다 한류라하면
참 웃기고 있 다고 한국을 다녀온사람들은 평을 합니다.
국내의 보수주의자들은 새로운 흐름을 거부합니다.
쉽게 뒷북치는 부류들과 판을 벌립니다. 오늘 한국미술의 문제는 이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가하느냐 하는데 따라 문제 해결의 과제가 풀릴것이라 생각됩니다.
문제를 결정하고 주도하는 보수와 해외의 진보경향을 잘 조절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닫혀 있는 걸 활짝 열었으면 합니다. 안에 있는 사람을 내 보내고 밖의 사람을 들여 보내는 것도 한 방책이겠습니다.
해외 문화청을 만들어 중국과 일본보다 질적(작가위주)으로 문화정책을 피는 것도 좋겠습니다.
싸이버 조직을 구축하면 구지 새 예산이 들지 않을 겁니다.

답답하니 화실에서 캔버스속에서 멋데로 미술정책에 대해 심판(?)을 벌리고 있습니다.
마음 속에서 지우고, 깨고 , 끊고, 보태고, 변화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벽면을 보고 마음속으로 판결문을 내리고
결정적 인 집행일자만 기다립니다.

색과 형상들이 엇갈리거나 어울리거나
어찌하여튼
지금은 더 늦기전에 사고를 칠 때입니다.
생각과는 다른 효과가 저질러지면 예기치 않은 머리속의 생각은 지진(?)을 일으킵니다.
.세잔느의 말데로 라면 .. 헐..마스터의 마음은 이런 사고에 더욱 민감해진다고 하는 데 .
나는 아직 마스터라고 생각을 하지 않으니
'그냥 사고를 저질렀노라' 라고 이야기 하는 편이 더 적절할 것입니다.
훈련이 잘안되거나 정도를 벗어난 필치나 획 혹은 조잡한 생각들이 앞서면 헷갈립니다
예상치 않은 혼돈이 가끔 효자노릇을 할때도 있지만....
카운트다운을 해야하나?
이렇게 예기치 않는 사고가 저질러 지면 어쩌나?
쪽팔릴 텐데.
어찌 하여튼 그녀 들은 내가 나는 흥분이 되어 있슴을 알고 있는 듯합니다.


나의 진정한 뮤즈들
시간과 공간 ..
^q^.
우리 심심한데
사고나 칠가?


































2013 05-26





우 와!

우주의 마지막 궁금증이 50년만에 풀렸다구?
구성분자(Standard Model)를 빅뱅의 여건을 만들어 놓고
하나씩 둘씩 원래 태초의 시작 몇 초 동안에 원래처럼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고도의 컴퓨터들을 총동원 하여 촬영하는 데
성공 했다고 하니 참 경사로구나! 하는 과학자들의 마음 은 알겠으나
그래! 그래서 화가들에게 어떻다는 것인가?...

그림이나 그릴시간에 잔뜩 생각을 헤프게 늘어 놓는일 적어 놓는 일.
.헐. .. 아무리 우주가 깊고 아름답고 신비스럽고
어떻다...하지만
이 엄청난 시간과 공간의 흐름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한들
내 앞에 놓여져 있는 삶의 현장(스튜디오)과 무슨 상관일가요 ?

며칠있으면 서울로 떠나야할 텐데 아무런 연관이 없게 느껴져야 하는 데 공간과 시간의 차이를 느끼는 순간마다
머리 맥박의 Velocity는 빠르고 높이 뜁니다.

.. 이런 감정과 생각( A sense of Alienation)을 가져야 하나 버려야 하나?
아직까지도 여전히 느껴야 하는 가 말입니다.
Alienation된 소외감정 그리고...
무감각한 상황 크게 도움이 안되겠지만
기나미는 참 오랬동안 이 분야의 광신자였기에
어쩔 수없이 광적이여도
많은 분들이 무슨 뜻인지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광적일 정도로 빠져 있습니다.
(Self-Estrangement) 의 느낌 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Alienation을 느낀다고나 할가?
...뜨거운 양철지붕위의 고양이.
. ㅎ..
나는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생선을 따 뜯어먹고 난 다음 뼉다귀만 이제 남깁니다.
이것도 그냥 휴지통에 지워 버릴가
망서리다가 방금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 ? 비틀즈와 햄리트를 섞어 봅니다. Let it be ?
누구야? 나오란 말야 ..
누가 이지경으로 생선을 박살 냈어?
좋은 말할 때 조용히 나와!.... 뼈를 삼키지도 못하는 주제에 뜯기는 우라질!..
너야 말로 정말 괴로웠겠지만?
..그런거 저런거 따지는 사이비 과학자들 철학자들이나 소리를 지르는 거겠지..
신을 팔아먹고 사는 사람들의 짓은 아니잖아?
아니 '질'이야
우주의 기원을 따지는 거.
과학자들만의 영역이지 신학자들이나 환쟁이들의 일은 아니냐!.
아니란 말야. 증명도 하지 못하면서 왜들 그리 말이 많은 지
우리들은 이대열에서 벗어나야되 우리들은 붓질 X질이나 하자구.
젠장 그냥 뛰어 내리자!
이 뜨거운 양철지붕위에서 일단 뛰어내려 버릴가!..
예술가들은 '행동하는 자'라고 했다면서

'미련한 놈아
내리면 뒤지잖아
그냥 살아
우라질 이야기가 길어 질테니 오늘은 쪼까 요고서 주려 뿌러 쓰거따!.
니그들 참말로 잘 분간
해뿌러 써야 제. ...
어제는 순천 김일권교수가 가족들을 데리고 쳐들어왔습니다. 참말로 이렇게 많은 여름옷은 엇땅가 쓴당가 잡꺼. 완전 뉴요커 스타일 로 써 뿌러꾸망..참말로.
서울 참말로 더워뿌러 반팔 네미띠기 필요항거 아닝가 벼 샘!.
.....^^...







Professor Michio Kaku 는 겁나는 (?) 뉴욕 시립대학 물리학 교수입니다. 그의 String Theory는 점점 설득력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은 미국과학정책의 방향에 관하여 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 ..."과학(Physics)은 번영의 엔진 ()입니다,








2013,05-19


<...>


미국은 '비밀무기'가 있다.! 무엇이냐 하면 세계각국의 브레인들을 걷우어 들이는
B-1 비자가 그것이다. B-1 Visa란 Genius들에게 주는 Visa 를 말합니다.

<...>


미국 옛날 이민정책을 폈던 때 처럼 문호를 더욱 활짝 열어야 한다!
B-1 비자 이것은 미국이 갖고 있는 진짜 강력한 무기이다!..
지금이라도
의회와 월스트릿은 이 비장의 무기인 B-1 Visa를 궁색한 이민 정책으로 줄이지 말고 적극 풀어 활성화 시켜라

.. 과학자들을 미국에 불러들여 과학을 육성시키면 .
구지 우수한 세계의 과학자들이 유롭, 인도, 중국의 연구기관으로 스카우트 되어 밖으로 바져나가지 않을 것이다
. 인재들이 있어야 번영이 있게 된다. 투자하라!
연구와 리서치 개발 첨단 과학의 근간은 모두 미국에서 나온것인만큼
이제라도 여유를 갖고 B-1 Visa 의 폭을 대폭 늘리고
우수한 인재들을 데리고 와야한다."

ㅎ.

그는 탁월한, 논리를 정연하게 전개합니다., 인류의 역사의 발전과정에서 물리학(Physics)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컸고
중요했었슴을 열 띈 목소리로 역설하고 있습니다:
<기록을 보세요> "... 미국교육기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인재들의 수자를 보면 얼마전 까지도 거의 대부분 외국인이였습니다.''
지금도 50% 이상의 박사학위를 받고 있는 수여자들은 외국인들입니다. 쫀쫀하게 따지지 말고 워싱톤의 의회 그리고 월스트릿이 앞장서서 과학을 예전처럼 키워야 합니다"



'오늘날 사이버 인터넷 구굴... 모두 미국이 최고인 자부심을 갖는 것은 좋으나 그런데 길게 보면 이게 전부가 될 수 는 없습니다!'
' KAKU 교수는 - 진짜는 중요한 부면이 있는 데 .. 물리학(Physics) 분야가 아니겠습니까?
테크널러지는 부의 동력입니다.
실은 과학중에도 물리학자들이 결정적이지 않았습니까?
스팀엔진 ,레이져, 전기. 자동차. 비행기, 전기,... 컴퓨터. 인터넷 티비, 에마레이 각종 의료기구.
.ㅎ..... 우리들 주위에 있는 모든것 거의 모든 것
물리에서 나왔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도 시간이 가도 갈 수록 계속 이추세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곧 하늘을 나르는 자동차가 나올 것입니다.

<생략>..의학의 발전도 물리와 과학이론으로 가능할진데 ...
그쪽으로 더욱 초점이 맞추어져야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KAKU 박사의 말씀은 여기서 줄이고..



이야기의 방향을 과학이 아니라 한국예술의 관심사로 바꾸겠습니다.
미술에 관한한 '한류의 흐름'을 개방 해야 할 시기 입니다.

우리나라의 과학과 교육의 현실정책이 여러모로 이들을 따라가기 힘들다고는 치겠지만
그러나 예술분야는 꼭 이들의 뒷북을 치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훨씬 이전 오랜 천년 몇 백년 왕조가 면면히 흔들리지 않고 내려온 예술과 그 전통이 있습니다.(방식, 규율, 형식, 양식, 철학 ,전승 미학 )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전문 분야에서 중국과 일본을 능가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자문화의 그늘 아래 주눅이 들려있는데 일본이 우리보다 70여년 앞서가면서 흘려놓은 여러 일본식 언어 관행 사고의 오류들을 하나씩 고쳐나가야 됩니다.

한류의 시작은 사전(Dictionary, 용어, 언어 사고 틀)을 바로잡는 것 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내파 국외파. 해외파. 유롭.. 각양각색관점들을 조율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산수이론. 채색이론은 박물관에만 있으면 아니 됩니다.
Cyber Internet Web 용으로 바꾸어야 하는 데
전문가들이 필요 할테고 이 분야는 내 개인의 생각인데 각 대학에 새로운 학과가 신설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문적으로 디지털로 번역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문화 컨텐츠와 일치하는 언어학,한국학,예술론, 미학.... 미술,
간략히 말하자면 미술과 싸이버가 만나는 통섭된 학문의 흔적과 연구분야가 분명히 있어야 하겠습니다.
유감스럽게 이기주의에 다른 조직의 확장 파벌주의 상업주의에 지나치게 멈치고 있는 듯 합니다.

좋은 흐름들이 밖으로 흘러 나오면 좋겠습니다.








LHC seminar, CERN 04.07.2012: Latest update in the search for the Higgs Bo



우리들끼리의 한류의 이야기를 계속합시다
꿈을 그려 봅니다. 일차적인 과제는

(1)싸이버 디지털 월드 한국미술을 통섭하여 세계여러나라와 친구가 되어 소통하는 일 .

(2)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만들어 과감하게 가르키는 일

(3) 구체적으로 창조기술을 지구촌 여러 나라와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4) 우리의 것이 전파. 전이. 전수,공유, 공유될 수 있도록 방향을 유도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몇개의 도시에 작은 아카데미들이 생길 것입니다. (5) 한류의 흐름이 활성화 되어야 하는 첫단계가 급선무..



밖으로들 다시 나오셔서 활동 합시다.. 들어가서 사시는 분들 다시 나올 수는 없을 가...
어찌하여튼
생각과 흐름의 관심이 밖을 향해 있으면 됩니다....
지금 서울사람들 꽁꽁 안의 것만을 우선으로 생각들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모순의 모습으로 밖으로 들어나고 있지만.... .
마시던 술이 비어졌네.









술에 대한 기호학(?)이야기도 좋겠지만
한류의 흐름이야기를 계속 해야겠지요





오늘의 한류... 어떤 모습들일가 .

우리문화의 GENE 들이 떠돌다 다른 문화들과 합 해지는 모습들
생각만해도

아름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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