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to Kyu-Nam Han :::::
Views & Issues
        도자기
HOME > Views & Issues > 도자기
+  도자기

작성자
kyunamhan [작성일 : 2011-01-13 13:49:42 ]  
홈페이지
http://kyunamhan.net
제 목
Zakin 교수 산과 바다/빛과 그림자/도자기이야기들 Zakin









지난 25여년전
우연한 인연으로 도자기를 하게 된일도 있었습니다.
그중 Zakin교수와의 만남은 이천의 다른 도공 그리고 오하이오 뉴져지 뉴욕의 도공들의 만남과 기나미에겐 엄청난 충격을 주었던 만행(?) 중의 만행이었습니다.









옛날 뉴져지/펜실바니아/뉴욕주 에서 도자기를 굽던 일... 글을 정리하다 마침 지난 3월 CLOSTER New Jersey Mikail Zakin 교수 댁을 방문한 동영상이 있어 올립니다. 제이킨교수는 도공으로 교수로서 기나미와 함께 25년전 뉴욕의 동서예술연구소 East-West Studies of Art(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s)의 공동 대표를 역임하였습니다. 당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 서울과 뉴욕 지방 곳곳 35 군데 산골 도자기 스튜디오를 이분과 함께 다니며 당시의 도공들을 현장 인터뷰/기록/편집하였습니다. Korean Pottery Making Series를 만들어 미국 아카데미/교육문화계/저널에 돌렸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데로 당시 'Off The Record' 이야기를 기억을 가다듬어 상세하게 이야기 할 가 합니다. 이분은 당시 싸라로렌스미술대학장을 지내셨는 데 이천에서 한국 최초의 도자기 쎄미나를 개최하는데 큰역할을 해 주셨습니다.일본도자기가 세계에서 판을 치고 있을때 우리 도자기의 '최고성'을 뉴욕에 알리신 분입니다. 수많은 세미나를 열었고 그결과 허드슨 강 건너 뉴져지에 Old Church Cultural Center를 창립하셨습니다. 기나미에게 여러가지로 Mentor역할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ㅣㅣ



기나미에게 있어서 하늘과 바다와 땅을 건너다니는 만행이란

시간/역사속에 오래 절여진 다른 문화권의 언저리를
이리저리 헤집는 긴 훈련 과정입니다.
정체된 그림세계(Pure Artistic Visual Painterly World),속에서의
벽(僻,Contradition and Absurdity, 壁,Walls, Boundaries)을 지속적으로 부습니다.
(Analization, Break through,Transcend Dimensions and Grids)
내마음 속의 새로운 패러다임(Paridigms,styles,grammers, contextualizations)의
굴(tunnels,womb,forrest)속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자/문화권의(languages and convetions, shadows & lights) 경계(New world, New birth)를 만나기도 합니다
사랑에 빠지기도 함니다
(Create & incepted )
융화(Convergence, Convecting into the New World),
융합(Fusing, and Polinating the Old and New)
통섭(Synthesis of Opposites)
해체(Deconstruction),
재창조(Reconstruction)를 하게 됩니다.





ㅣㅣㅣ



예술 외적
바람을 .

다른 장르의 작가/철학인/종교인 들이 져야할 짐도
나누어 지고 살아야 된다는 특이한 상황이 주어질 때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안개와 어둠의 절벽을 지나
산전 수전 물 건너 이곳에 왔으니
이제 서서히 역류(逆流)하여 다시
逆動Reverse Engine을 돌리고 싶습니다

어디엔가 당분간 앉아 쉬고 싶습니다(Taking a break for a moment)
한강/ 허드슨강 서울 /맨하탄/홍천강가








OOOOOOO
<이젠 어느 한 곳에 앉아 있어!>
(Presence/Absence, Being/Time, Life/death)'있다''있다'라는'있다' 말은 참 '무서운 말'이랍니다.
'있다' ''사랑이 없다''있다'
'우주가 없었다''있다'
신이 '없다''있다''있다'
ㅛㅛ
ㅎㅎ
ㅋㅋ
ㅠㅠ
ㅛㅛ.

원래 없는데 뭐를 또 있다구 갈구시나?
그냥

있어라!
그냥 내려 앉아 있어! 앉자구.

여기 학동(Crane Studio)과 석촌호수( Lake Palace)를 홍천강가를 오가는
Phoenix/아기용이
나를 인도하겠지

ㅛㅛ

일어나시요!
일어나서 가시요!
일어나서 계속 붓질 칼질하면서 사시요!
깨질수 없소

그대의 마음속 그림자와 검투를 하시요!
그리고 밖의 유령들과 싸우시요 끝장을 내시요!
지워질 수밖에 없다면
그냥 있거라!





그대가 해체되면
남는 것은 무엇이 일가?.
그림자/그림/흔적마저

그림자의 흔적 흔적의/흔적 뿐 연연하지 마시라.
시간들은

되돌아 가지도 되돌아 오지도 않으니
되돌아 보지 말고 지울 필요도 없다.
지우고 싶거들랑 캔버스 위에서 지우시라
지우는 것은 쌓는 것

캔버스에 지우는 것은 시작하는 것
펜인팅은

시간을 지우는 것

시간속을 역류하는 것이다.
과거/현재/미래를 상승하는 동안
빛바렌
빛과 시간
화석
태양보다 혼탁한/무질서
바레진 시간의 흔적들
역류하며 쌓는 것이라




점점 점
땡땡 땡
짠짠 짠
<선샹님!>
$$$!

나르세요
불새가 되면 좋겠어요.
잿더미를 헤치고 떠 오르는
엄마의 품으로 회귀하는
아기용이 되세요
저멀리 앙드레메디아의 천국으로
날아가는블랙홀
돌아가는 용/ 작은 지렁이가 되세요




그대

기존언어(Pre-existing Conditions, Value Criterions)
관념(Languages and Conventions)들이
우리들을 아무리 붙잡고 있으며 협박/위협/유혹하고 있더라도)
中途(Synthesis of Opposites, Deconstruction & Reconstruction : 中到)에 서시게
또 무엇이 필요하신가?

yyy
있지 있어ㅛㅛ
찾고 있어ㅛㅛ
공짜로
기나미를 줏어갈/데려갈(?)
사람을 찾고 있어.ㅛㅛ
S선 멋진 친구...
당신
<에그 또 주책> ][ 닭살!
}{
그래보았자
][
ㅛㅛ
ㅠㅠ
ㅋ.
심상이 맑고 마음이 예쁜 뮤즈(?)였으면 좋겠지만.
<늙은 뮤즈도 오케이 예스바리>.
그랴! 시원하게 빡빡! 등을 밀어 줄수있는 뮤즈
^ㅎ^.. 이즈음 뮤즈들은 등을 긁기는 커녕
속을 박박 긁어놓으니깐.
젊은것들이 더 그러니 문제지.
^ㅎ^
미안
늙은 뮤즈들아!
ㅋㅌㅍㅎ
선샹님!
육질
비게부터 빼셔야지요!

에고..





새로운 산실이 되려던 차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딜가나 $!$!$!

^ㅎ^^ㅎ^^ㅎ^

ㅠㅠㅠ

ㅋㅋㅋ






<선샹님!어찌 하여튼 이 차를 꼭 사야되는 거 아녜유?>




붉은 홈멜! 에그! 저 앞에 보이는 삼층 비상계단/천국의 계단이 아니 무너졌다면?
지금이 없었겠지!
Nicole은 입원했습니다그려!




뭐에는 뭐만 보인다구(?)... ㅋ. 어찌하여튼
내눈에는 홈멜 자동차밖에 안 보이네 젠장!









< 세상살이는 그렇게 혼잡 다다 번거롭네유..!



? ? ?>
br>

[분명히



있어

있지






























꿈속에
사랑속에도
그리고 작품세계속에도 있겠다고 봐야지요.









꿈을 꾸시게.
찐하게
사랑을 하시게].





< 선샹님! 사랑은 고통이잖우요!>


{기나미!


즐거운 상태나
아픔상태나
실은

별차이 없어요}

{웃는 것과 우는 거의 차이일 뿐이야..
지나면
그만이야.}
{}
[]
}{











IIIIII 이것도/이쪽도
저것도/저쪽도
아니라면
죽은 혼령들과 그냥 놀아




죽은 혼령들의 그림자들아!

나의 방패가 되어다오
귀신들이 득실데는 저 껍질속
(가짜교회와 가짜사찰들)을
그냥 지나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안개와 어둠의 절벽을 지나
산전 수전 물 건너 이곳에 왔으니
이제 서서히 역류(逆流)하여 다시

逆動Reverse Engine을 돌리자구나.
어디엔가 당분간 앉자
한강/ 허드슨강 서울 /맨하탄
어디인들 못 내리나 ?
원류(Origin)의 활주로(Path, Way)
작품세계속에 있습니다.













[ 새글 | 답변 | 수정 | 삭제 ] [ 목록 ]
[ 총게시물 : 46 | page : 3 ]
[ 정렬조건 : 날짜 | 조회  ]
순번 제목 작성자 조회 파일 등록일
46   Egon Schiele 운영자   912 13/09/01
45   ^Q^ 운영자   816 13/09/01
44   임변호사 Saddle River 운영자   825 13/09/01
43   . 운영자   1258 13/09/01
42   ^Q^ 운영자   1349 12/09/09
41   ^Q^ 운영자   1570 12/02/13
40   language... metaphor 운영자   1694 11/12/08
39   LHC 운영자   1685 11/12/06
38   Sarah Chang and Helen 운영자   1995 11/08/24
37   Kyu Nam Han (2011)'Steven Tyler Looks 운영자   3320 11/08/24
36   Mozart Symphony 41 K 551 - Molto Allegro 운영자   2104 11/07/15
35   Mozart Symphony #40 in G Minor, K 550 - 1. 운영자   1675 11/07/15
34   Wolfgang Amadeus Mozart - Piano Concerto N 운영자   1626 11/07/15
33   Quantum Physics, Consciousness,and Act of 운영자   2202 11/07/15
32   Klimpt and Techno Music 운영자   2133 11/06/04
31   Composition on progress. 운영자   9230 11/05/16
30   Hybridization Prologue 운영자   6456 12/07/19
29   Zakin 교수 산과 바다/빛과 그림자/도자기 운영자   2987 11/01/13
28   The Infinite Nietzsche: The Three Metamorp [2] 운영자   5186 09/08/06
27   korean Pottery-making [2] 운영자   4396 11/01/15

1 2 3 [ 새글 | 처음목록 | 목록]  

Copyrightⓒ 2006 by Kyu-nam Han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