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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e)
^Q^ [작성일 : 2014-09-15 21:58:07 ] 
제 목(Subject)
The Villages of Northern Bank of Seoul Han River;Gaewhoe Dong,





October 18.2012

새로운 그림 진행중인 작품들입니다. 뉴욕을 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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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2012

친구들이 이사를 도와 주었습니다.
잠시앉아 ..
항상 같은 이야기
오늘부터 그림에만 열중하기로 친구들에게 다짐합니다만
여전히 입으로만 .ㅎ..
집중하여 한곳에서 전념해야 하는 데
탱자탱자 욕심들을 줄이고
실험을 자제하면 되는 데.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게 됩니다. 경험한 주제들 익숙한 주제들을 노래해야죠.잘못하면 보수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지만.....

지금은 날씨가 춥지 않으니 마당쇠 작가.. ㅎ. 마당에서만 그리는 마당쇠 작가가 될 듯합니다.





Photobucket Kyu nam Han,((2010-2012)' The Villages of the Upper BanK of Han River, Seoul" Acrylic on Hanji Rag Paper, Laminated on Canvas, 4' X 6 ', Jangwei Dong, Seoul.



하늘을 지붕삼아 햇볕을 친구삼고 옛 가회동 공기를 마시며.. 한옥에서 뉴욕을 그려보는 경험.
짧은 몇일 동안이겠지만..스스로 기대 됩니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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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즈음 한옥들은 너무 깨끗하여 조심스럽습니다.
서구식으로 아주 작은 공간을 알맞게 고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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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정리되면 뉴욕 씨리즈를 합니다.
이 작업들은 특이한 과정들을 거쳐야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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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송감독 작품발표회 항상 세련되고 똘똘한 친구들만 모이니..^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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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듯 작가들의 관심은 'What a way to go?" 인듯 싶습니다.
그림.조각,영화,음악 평론.
이쪽 저쪽이
여전히 분명하지 않고 또 분명할 필요도 없는
그냥 함께 가야하는 Global View..

Pro/Co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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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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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11 길은 가회동과 팔판동을 잇는 길입니다.
이 길은 참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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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Progress, Kyu nam Han, 'Lotte World Jamsil Lake(2010)', acrylic on canvas. 120cm X 90cm.
Kyunam Han, on progress,Kyongbok Palace(2012), Ac on Canvas,10-ho on Korean Standard,



한달 간
서울의 지신(地神)들과 사귀느라고 훌쩍 보냈습니다.
동양에서 기(氣)가 제일 세다는 옛 동네들을 전전긍긍
쏘아 다니다 보니 그렇게 되었군요.
수확은 있었습니다.

확실한 작품의 방향(타임스쾌어풍경, 잠실 롯떼풀경 과는 같으면서 다른 방법과 형식)을
머리속에서 그리면서 뱅뱅 돌았습니다.
안에서 밖에서 빙글 빙글
구상이 확실해지면 ㅎ. 이럴땐 현장에서 작살(?)을 내야 하는 급한 버릇이 있습니다.
마땅한 작업실을 찾기만 하면 되나요?.
제데로
제데로란 역사에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 기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새로운 소재, 주제, 기법을 찾아야 합니다.
유행이아닌 자신만의 기법을
그려야 합니다.
이 가회동은 현장.시간, 위치, 생각, 느낌, 나의 인생, 역사, 과거, 삶, 현실 여러가지 점에서
뉴욕 뉴져지, 뉴로셀 만큼 한규남에게 맞아 떨어지는 곳입니다.
그러니깐 끄냥 지나 칠수가 없습니다. 고스란히 담아야죠.
<샘! 어디서 어떻게요.....?>

마침 딱! 눈에 들어오는 한옥이 있었습니다.
거의 한달간 안내하던 이 총무와 한귀남님이
가회동 과 팔판동을 잇는 언덕정수리에서 스튜디오될 만한 곳을 발견했군요.
보물찾기 성공(?)..
ㅎ.
팔래드서울 갤러리 이선엽 대표님이 또 보따리를 풀어 문제를 해결 해 주었습니다
지난번은 선화랑에서 총대를 맸고.
뉴욕엔 김소냐 여사. 뉴로셀 화랑, 로화랑..

히이야
나는 현대판 묵객(墨客)인가?요? 묵(墨, Value Sequence)을 주로 쓰면 묵객,
색(Color)을 주로 쓰면 색객(?)..
나쁘지 않습니다.
나는 100% 색객(色客)이 되겠습니다.
ㅎ...^Q^.. 이거 표현해놓고 보니 좀 이상해졌네.
이런. ㅉ. 한국 말이 없다면 이왕 나온 김에 색객이란 말로 그냥 가지 뭘..

캔버스위에 칼도 쓸텐데 검객(劍客)이란말은요
? 오늘은 수지 맞은 날?.
팔판동의 검투사(?)묵객. 색객..취객이 빠졌군.... 화려하네요.
.
오늘 부터 좀 바빠지는 건 사실 일테고.

기계가 되어야 하겠죠?.
생각하는 기계
느끼는 기계
Man made machine??
No!
Machine made man?
XX .. X.
그냥 가자구.


짧은 기간동안에 이곳 저곳 흩어진 그림들을 각각의 현장에서 완성
그런데 그림들이 완성하면 이들 작품들이 있어야 할 최종 목표는 이곳이 아닙니다.
뉴욕에서 그린 그림은 이곳서울에 서울에서 그린그림은 뉴욕에다 하나씩 둘 씩 가져다 풀어 놓아야 합니다.

김소냐 여사,
뉴로셀화랑,
그리고 Ro Gallery,
Ann French Miami Gallery, 선화랑 모두 일등공신들입니다
이번 완성될 작품들은 여러가지 부류입니다.
(1) 원론적인 형식, 미학을 추구하는 작품
(2) 한국을 한국식으로 그린 그림
(3) 서양을 한국식으로 그린 그림
(4)한국을 서구식으로 그린 그림
(5)한국과 서구를 합친 것
(6)다양한 타분야의 이론과 미학을 혼성한 것; 물리, 철학, 문학등
(7)중국화와의 차별화 양식.
(8)중국과의 합(合)의 양식
(9)글로볼 양식:
Vienna Circle 이후, Post Marxism, New School, New French School, New York School의 흐름이 엿보이는 계열.

(10) 한규남 스타일; 동가숙 서가식 스타일...

<샘! 맴 마지막 스타일이 궁금하네요!>
만들어 지는데로 그림으로 차츰 끼워가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평소에 느꼈던 개인적인 이야기/소견/인상들을 간간이 적겠습니다.




October 10th, 2012,





가회동 언덕을 오르락 내리락
북촌을 탐색.. 한옥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언덕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놀랄 정도로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80년도 경 서울-뉴욕을 부지런히 오갈 때부터 꿈이 하나 있었습니다.
뉴욕 어디엔 가 이런 작은 마을이 들어 서게 할 수는 없을 가?>

30년 이 지난 지금도 가끔 같은 꿈을 실현 시킵니다.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리면 되는 거죠:
캔버스 속의 꿈이 실제로 현실위에 이루어 질 수는 없을 가요?

뉴욕 허드슨 강 Kingston 변에 도자기 가마를 짓는다
(1) 기와를 현장에서 굽고
(2) 한지를 만들고
(3)도자기를 굽는다.

(4)대전.소전.을 불러 한옥을 짓는 다.
(5)주요무형유형 문화를 몲겨심는다..
(6)세계의 예술가들 친구들을 불러서 논다.,,,
(7) 그밖의 문화행위

계승
전승
전파,
글로벌 하이브리디제이션(Hybridization)
....새로운 Global 예술 양식을 만드는 일
꿈을 나눠주고 싶은데..
....
한달 전에 하늘 나라로 올라가신
Old Church CulturalCenter 의 Mikhail Zakin교수( Founder Director of the 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s )님과 함께 가졌던 옛 꿈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지금도 이런 꿈을 갖는 것은 현실적으로 여전히 유효할 수가 있을가? 하는 꿈..
^G^
.. East West Institute for the Arts의 꿈..

서울의 꿈인지 뉴욕의 꿈인지 몰라도...
꿈은 여전히 꿈이니깐..
<샘! 우리는 그러면 꿈속에 살 고 있는 건가요?

그런데 돈과 에너지를 쓸 여유가 있나요?
글쎄 수단 과 목적을 갖추는 꿈은 별개의 이슈가 아닐가? 일단 꿈을 펼쳐봅시당.
얼릉 세계적인 작가가 되는 수 밖에 없겠지ㅛㅛ.
^Q^
그것도 꿈.. 꿈속에 또 꿈을 꾸어야 합니다..
피란델로,
장자의 나비,
아라비안 나이트의 꿈이야기
무대속 무대를 마냥 들어가야 하는 Nano의 꿈일 가요?
아주 가까운 기나미의 진짜 꿈은
어느 날 갑자기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샘! 이즈음 맛이 가고 계신 것 아니죠?>
여기 저기 나누어 줄 수 있는 실질적인 공동의 꿈은 이어져도 됩니다..
문화의 영역을 조금 넓히자는 것

그 뿐! .

꿈을 깨는 게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해서.


생각을 열어 놓자구




Kyu nam han(2011) Acrylic on canvas,,'Kyong Bok Palace' 258 cm x 161.5 cm. Jayang Studio
Seoul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llection
http://seoulmoa.seoul.go.kr
서울 시립미술관 소장,


^Q^


산수화와 풍경화의 이슈중 생각 나는 키워드들이 있습니다.
이 언어들은 모든 분야를 그대로 포괄적 으로 관장하고 있는 듯 합니다.

The Uncertainty within the Certainty:
The Order in the disorderly manner.

(1)기운생동(氣韻生動, Encircling Rhythms and Energies )
(2)극소(極小,Quantum world),
(3)극대(極大,Macro World),
(4)종(縱 Orbitals Vertical),
(5)횡(橫, Passages Horizontal)

About these elements several questions arise;
How are these elements directly related to my painting ? :


the Passages and Orbitals in the formation of the Grids and planes and membranes; on the empty and silent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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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nam han (1984), "Dynasty". 72 inch X 96inch, Oil on Canvas, Tenafly, New Jersey.



^Q^





오랜만에 3호선을 타고 청담동으로 한참 가는 데... 헐..
아니! 이거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니야?..
다시 내려 건너편 반대로 오던길로 갈아 타고 가니 약속시간보다 40분정도 멍청히 까먹었습니다.
뉴욕 전철처럼 반대의 방향을 가끔 다니고 있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 ㅜ...언제까지 이렇게 헤메고 다닐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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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미술제가 진행되고있는 청담사거리 화려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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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하게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제작을 하고 있는 김서진양 청담동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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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진 작가는 뉴욕과 서울 사이의 크고 작은 East West Studies of Art의 일들을 도와주었습니다.
동서문화연구소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필요할 땐 두손을 걷어 부치고 서슴치 않고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한국여성의 성갈(?)을 보여주는 서진양...
^Q^
르네쌍스의 기법과 품위가 배어 있습니다.
동양묵화의 우아하고 담백한 느낌과 향기를 서구의 기법과 하이브리드..
화면 전반에
색과 농담으로 전개된 율동적 공간들을 조용히 펼쳐놓고 있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성품과 기품을 확실하게 ,
그리고 일관성있게
오래 전부터 작품밖으로
끄집어내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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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옛동네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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